본문으로 건너뛰기
월급인덱스

서울교통공사 연봉

서울교통공사 연봉, 세전과 실수령액은 얼마나 차이 날까

서울교통공사 연봉은 공개 자료마다 1년차 3,500만~3,900만 원, 10년차 6,100만~6,800만 원으로 갈립니다. 세전 연봉과 월 실수령액 차이, 수당 구조, 2026년 통상임금 별도 재원 합의까지 정리했습니다.

급여 요약: 서울교통공사 연봉은 세전 기준 1년차 약 3,500만~3,900만 원, 10년차 약 6,100만~6,800만 원 수준으로 정리되지만, 산정 기준에 따라 편차가 크고 실수령액은 세전의 70% 안팎으로 낮아질 수 있습니다.

서울교통공사 연봉, 세전과 실수령액은 얼마나 차이 날까

서울교통공사 연봉을 검색하는 이유는 대개 하나입니다. "세전은 얼마인데 통장에는 얼마가 들어오나." 결론부터 말하면 공개된 수치는 대부분 세전 기준이고, 실수령액은 여기서 상당 폭 줄어듭니다.

공개된 연봉 시세

노동조합 발표에 따르면 서울교통공사 노사는 2025년 임금 3.0% 인상과 820명 신규 채용에 합의했습니다. 교섭에서 노조는 5.2% 등을 요구했고 사측은 총인건비 잔여분을 근거로 1.8%를 제시했으나, 연차수당·야간근무수당 일부를 이월해 재원을 마련하는 방식으로 3.0%를 맞췄습니다. 노선별로 달랐던 기관사 임금체계도 일원화하기로 했습니다.

민간 정리 자료의 추정치는 1년차 세전 약 3,500만3,900만 원, 10년차 약 6,100만6,800만 원, 20년차 약 7,200만8,000만 원, 30년차 약 8,200만9,100만 원 수준입니다. 같은 자료 안에서도 10년차 연봉이 6,130만 원과 6,750만 원으로 갈리는데, 수당 포함 여부와 직급·호봉 가정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실수령액은 왜 다른가

민간 정리 자료 기준으로 1년차 세전 3,860만 원이면 월 실수령액 약 269만 원, 10년차 세전 6,750만 원이면 약 471만 원, 30년차 세전 9,100만 원이면 약 635만 원으로 제시됩니다. 세전의 70% 안팎입니다. 소득세·지방소득세와 4대보험 본인부담분이 빠지고, 교대근무수당·장기근속수당·기술수당·가족수당·직급보조비·명절상여금 같은 항목이 더해진 결과입니다. 기본급만 보면 체감 실수령액은 더 낮아질 수 있습니다.

2026년에는 정기 상여금의 통상임금 산입 범위가 넓어지고 총인건비 외 별도 재원이 인정되면서, 별도 재원이 2025년 57억 원에서 2026년 142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노조는 1년차 기준 첫해 연봉 89만 원, 퇴직 시점 누적 6,277만 원의 실질 인상 효과를 예상합니다. 다만 이는 가정에 기반한 추계입니다.

비교 기준을 세우려면 급여 데이터에서 통계 값을 확인하고, 기사 목록의 공기업 편과 함께 보시길 권합니다.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과 최저임금 월 환산액은 월급인덱스에서 정리하고 있습니다.

확인할 점

공시·보도·민간 정리 자료는 산정 기준이 제각각입니다. 지원하려는 직렬과 교대 근무 여부, 호봉을 확인하고 채용 공고의 처우 조건을 직접 대조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서울교통공사 연봉은 어느 정도인가요?

민간 정리 자료 기준으로 1년차 세전 약 3,500만~3,900만 원, 10년차 약 6,100만~6,800만 원, 30년차 약 8,200만~9,100만 원으로 추정됩니다. 다만 직급·호봉과 수당 포함 여부에 따라 편차가 커서 공식 공시와 채용 공고를 함께 확인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세전 연봉과 실수령액 차이는 얼마나 되나요?

민간 정리 자료의 추정 사례를 보면 월 실수령액이 세전 연봉의 70% 안팎으로 제시됩니다. 소득세와 4대보험 본인부담분이 빠지고 교대근무수당·장기근속수당 등이 더해진 결과이므로, 개인별 부양가족과 비과세 항목에 따라 실제 금액은 달라집니다.

2026년 임금 관련 합의로 실질 임금이 오르나요?

노동조합 발표에 따르면 정기 상여금의 통상임금 산입 범위가 넓어지고 총인건비 외 별도 재원이 인정되면서 별도 재원 규모가 2025년 57억 원에서 2026년 142억 원으로 확대됐습니다. 노조는 1년차 기준 첫해 연봉 89만 원, 퇴직 시점 누적 6,277만 원의 인상 효과를 예상했지만 이는 가정에 기반한 추계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