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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인덱스

한국수출입은행 연봉

한국수출입은행 연봉, 공시 기준 평균 1억 1,444만원과 실수령액 차이

한국수출입은행 연봉은 공시 기준 2025년 일반정규직 평균보수 1억 1,444만원, 신입 초봉 5,040만원입니다. 성과상여금 비중 33.5% 등 연봉 구성과 세전·실수령액 차이, 무기계약직 격차, 지원 전 확인할 점까지 정리했습니다.

급여 요약: 공시 기준 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일반정규직 1인당 평균보수액은 1억 1,444만원, 신입 초봉은 5,040만원이며 모두 세전 금액이어서 실수령액은 이보다 적습니다.

한국수출입은행 연봉, 공시 기준과 실수령액 차이

공시로 확인되는 평균 연봉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공시에 따르면 한국수출입은행의 2025년 일반정규직 1인당 평균보수액은 1억 1,444만원입니다. 전년(1억 1,292만원)보다 1.3% 올랐고, 2021년 1억 523만원에서 꾸준히 증가했습니다. 기타공공기관 평균(7,146만원)보다 4,298만원 높은 수준입니다. 직원 수는 1,134명, 평균 근속연수는 12.6년입니다.

연봉 구성 — 성과상여금 비중 33.5%

평균보수액을 항목별로 나누면 기본급 6,684만원(58.4%), 고정수당 466만원, 실적수당 249만원, 급여성 복리후생비 213만원, 성과상여금 3,831만원(33.5%)입니다. 1억 1,444만원 가운데 3분의 1가량이 성과급이라는 뜻입니다. 성과급은 지급 시기와 규모가 해마다 달라질 수 있어, 매달 들어오는 월급과 연봉 총액을 같은 숫자로 보면 착각하기 쉽습니다.

신입 초봉 5,040만원, 실수령은?

공시 기준 2025년 신입사원 초봉은 5,040만원(기본급 3,557만원)입니다. 2021년 4,529만원에서 4년간 약 11% 올랐습니다. 일부 민간 연봉 DB는 신입 총연봉을 6,900만원 수준으로 추정하는데, 이는 기본급에 평균 인센티브를 더한 자체 추정치로 공시 기준과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세전 금액이며, 소득세와 4대보험을 떼면 실수령액은 이보다 줄어듭니다. 급여 데이터에서 보듯 2025년 전체 근로자 월평균 임금은 약 475만원, 대졸 정규직 초임 연봉 평균은 3,675만원 수준이므로 수은 초봉은 이보다 높지만, 세후 금액은 따로 계산해야 합니다. 참고로 2026년 최저시급 월 환산액은 약 215만원 수준이어서, 초봉 5,040만원은 세전 기준으로 그 두 배를 넘습니다.

무기계약직과의 격차

2025년 무기계약직 1인당 평균보수액은 4,791만원으로 일반정규직의 42% 수준입니다. 같은 기관 안에서도 고용형태에 따라 차이가 큽니다.

지원 전 확인할 점

공시 수치는 확정값이지만 기관이 수정 공시하면 바뀔 수 있고, 직무·연차·성과에 따라 개인 금액은 달라집니다. 고용노동부 임금직업포털의 직급별 임금정보 역시 추정치이며 초과급여를 제외한 값이므로 기준을 확인해야 합니다. 월급인덱스의 실수령액 계산으로 세후 금액을 가늠해 보시고, 기사 목록에서 다른 공공기관 사례와 비교해 보세요.

자주 묻는 질문

한국수출입은행 평균 연봉은 얼마인가요?

공공기관 경영정보 공개시스템 공시 기준으로 2025년 일반정규직 1인당 평균보수액은 1억 1,444만원입니다. 전년보다 1.3% 오른 수치이며, 무기계약직은 제외된 값입니다. 이 금액은 세전 기준이므로 실제 수령액은 공제 후 더 적습니다.

신입 초봉 5,040만원이면 월급은 얼마인가요?

공시된 신입 초봉 5,040만원은 세전 연간 총액입니다. 단순히 12개월로 나누면 월 420만원 수준이지만 성과급 지급 시기와 규모에 따라 월별 입금액은 달라집니다. 소득세와 4대보험을 공제한 실수령액은 이보다 줄어들며,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에 따라 차이가 납니다.

공시 연봉과 민간 추정 연봉이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공시는 기본급과 각종 수당, 성과상여금을 합산한 확정값인 반면, 민간 연봉 DB의 직급별 금액은 기본급에 평균 인센티브를 더한 자체 추정치입니다. 산출 기준이 다르므로 두 숫자를 같은 조건으로 비교하면 오차가 생깁니다. 지원 시에는 채용 공고의 실제 조건을 확인하는 것이 안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