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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급인덱스

월급 세후 계산기

월급 세후 계산기로 보는 실수령액, 연봉과 차이나는 이유

월급 세후 계산기로 확인하는 2026년 실수령액. 국민연금 4.75%, 건강보험 3.595% 등 4대보험과 누진세율 공제 구조, 연봉별 실수령액, 희망 월급 역산 방법까지 정리했습니다.

급여 요약: 2026년에는 국민연금·건강보험 요율이 함께 올라 연봉이 동결되어도 실수령액이 줄어들 수 있으며, 정확한 금액은 개인 조건에 따라 달라집니다.

월급 세후 계산기, 실수령액과의 차이는 어디서 생길까

연봉 협상이나 이직을 앞두고 「월급 세후 계산기」를 찾는 직장인이 많습니다. 계약서에 적힌 연봉과 통장에 찍히는 금액이 왜 다른지, 2026년 기준으로 정리합니다.

세전 월급에서 빠지는 것

세전 월급에서 공제되는 항목은 크게 4대보험과 세금입니다. 국민연금공단 기준으로 2026년 국민연금 보험료율은 9.5%이며, 근로자가 절반인 4.75%를 부담합니다. 1998년 이후 28년 만의 인상입니다. 건강보험은 3.595%, 장기요양보험은 건강보험료의 약 13.14%, 고용보험은 0.9%입니다. 여기에 근로소득세 6~45% 누진세율과 지방소득세 10%가 더해집니다.

연봉별 실수령액 감각

민간 계산기 공개값을 보면 비과세 식대 월 20만원, 부양가족 1인 기준으로 연봉 3,000만원은 월 약 224만원, 4,000만원은 약 294만원, 5,000만원은 약 349만~358만원, 7,000만원은 약 484만원, 1억원은 약 661만원 수준입니다. 같은 5,000만원도 계산기마다 차이가 나는데, 원천징수 간이세액표를 쓰는지 연말정산 추정치를 쓰는지에 따라 달라집니다.

국민연금에는 상한선이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소득이 높아도 무한정 공제되지 않습니다. 2026년 7월부터 기준소득월액 상한액이 659만원(하한 41만원)으로 적용되어, 월 과세 급여가 그보다 높아도 근로자 부담은 최대 월 313,025원입니다.

역산해서 보는 법

희망 실수령액에서 연봉을 역산하면 협상에 유용합니다. 월 실수령 300만원은 연봉 약 4,100만원, 400만원은 약 5,700만원, 500만원은 약 7,400만원 선으로 제시됩니다. 다만 부양가족 수와 비과세 항목, 원천징수 비율에 따라 달라지므로 급여 데이터와 월급인덱스 계산값을 함께 확인하세요.

주의할 점

계산기는 대개 근로소득공제와 인적공제만 반영한 추정치입니다. 실제 세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되며 환급이나 추가 납부가 발생합니다. 참고로 최저임금위원회 고시 기준 2026년 최저시급 월 환산액은 약 2,156,880원입니다. 더 자세한 비교는 기사 목록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FAQ

Q1. 월급 세후 계산기 결과가 회사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산기는 연말정산 기준 추정치를 쓰는 경우가 많고, 회사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매달 원천징수합니다. 부양가족 수와 원천징수 비율 선택, 각종 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며 최종 금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Q2.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이 줄어들 수도 있나요?

소득세는 구간을 초과한 금액에만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 구조이므로,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늘어납니다. 다만 공제율이 함께 높아져 체감 인상폭은 작아질 수 있습니다.

Q3. 국민연금은 고소득자도 계속 많이 공제되나요?

아닙니다. 2026년 기준 기준소득월액 상한액 659만원이 적용되어, 월 과세 급여가 그보다 높아도 근로자 부담은 최대 월 313,025원입니다.

자주 묻는 질문

월급 세후 계산기 결과가 회사 급여명세서와 다른 이유는 무엇인가요?

계산기는 연말정산 기준 추정치를 쓰는 경우가 많고, 회사는 근로소득 간이세액표로 매달 원천징수합니다. 부양가족 수와 원천징수 비율 선택, 각종 공제 적용 여부에 따라 차이가 발생하며 최종 금액은 연말정산에서 확정됩니다.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이 줄어들 수도 있나요?

소득세는 구간을 초과한 금액에만 높은 세율이 적용되는 누진 구조이므로, 연봉이 오르면 실수령액도 늘어납니다. 다만 공제율이 함께 높아져 체감 인상폭은 작아질 수 있습니다.

국민연금은 고소득자도 계속 많이 공제되나요?

아닙니다. 2026년 기준 기준소득월액 상한액 659만원이 적용되어, 월 과세 급여가 그보다 높아도 근로자 부담은 최대 월 313,025원입니다.